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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만들어가는 문화도시 청주는 문화 활동 및 기획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 문화도시를 이끌어 갈 시민 활동가를 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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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All Rights Reserved. 작품이미지의 도용 및 무단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제17회 소극장연극제(odd day : 홀수데이)

일      정 11월 3일~15일 중 매주 홀수일 (3, 5, 7, 9, 11, 13, 15일)
장      소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2가 청주 예술나눔터(청소년광장 앞)
비      용 전석무료(선착순 입장)
문      의 ☎043)225-4400
내용

○일 정 : 11월 3일~15일 중 매주 홀수일 (3, 5, 7, 9, 11, 13, 15일)

○시 간 : (토, 일)요일 17시 00분/ 평일 19시 30분

○장 소 : 청주시 상당구 북문로2가 청주 예술나눔터(청소년광장 앞)

○비 용 : 전석무료

※ 단, 회차별 100명 선착순 입장

※ 입장시간 20분 전부터 선착순 입장(별도 표 배부 X)

○작 품 : 숙희 책방 외 ※ 줄거리 및 극단명 하단내용 참조

○문 의 : 043-225-4400

※ 현장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원활한 관람을 위하여 문의처에 꼭 문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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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자세히 보기

[숙희책방] : 극단 청년극장(청주 극단)
- 11/3 (일) 17시
줄거리▶ 광주 금남로 골목에서 40년 넘게 운영하는 '숙희책방'이란 헌책방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라디오를 매개로 2019년과 1980년을 넘나들며 숙희와 그의 딸 연우, 숙희를 찾는 철수가 기억의 조각을 맞춰가는 과정을 그렸다.

[옥주] : 극단 푸른연극마을(광주 극단)
 - 11/5 (화) 19시 30분
 줄거리▶ 70대 여인 옥주가 역으로 들어온다. 텅 빈 매표소에서 옥주가 기다리는 사이 오래전 사별한 남편 차만식이 그녀를 찾아온다. 살아생전에 그리 살갑지 지내지 못했던 부부는 티격태격 핀잔과 농담을 주고 받으며 이전에 못다한 가슴에 맺힌 이야기를 하나 둘 풀어내면서 조금씩 위로를 하고 위안을 받는다. 시간과 공간을 넘어설 때까지 계속되는 그들의 대화, 인생의 마지막 역에서야 함께 손을 잡고 넘어간다.


[거북이 혹은] : 국제연극연구소 H.U.E(대전 극단) 
 - 11/7 (목) 19시 30분
 줄거리▶ 한 정신요양소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이곳에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정신과 박사, 그를 짝사랑하는 간호사, 자신을 거북이라고 믿는 환자가 있가 있다. 어느 날 젊은 의대생이 교육 실습을 받으러 이곳에 오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환자, 정상인, 관객, 연기자의 정체성을 교차시키는 뛰어난 연기력과 무대 장악력이 매력이다.

[쌀통스캔들] : 극단 아시랑(함안 극단)
 - 11/9 (토) 17시
 줄거리▶ 어느날 미나네 집앞에 버려진 정체불명의 쌀통하나. 임자 없는 이 쌀통을 누가 치울 것 인지를 놓고 서로 티격태격, 순이네가 그 안에 담긴 쌀로 떡을 쪄 먹자며 제안을 하고 쌀을 말리기 위해 쏟아 붓는다. 그 안에서 쌀과 함께 말라 비틀어진 아이의 손가락이 나오면서 이웃간의 사투가 벌어진다.

[아일랜드] 극단 청예(청주 극단)
 - 11/11(월) 19시 30분
 줄거리▶ 로벤섬 감옥에서 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 어렵게 준비한 안티고네 연극을 올리게 된다.

[북어대가리] 극단 좋아서하는극단(제천 극단)
 - 11/13(수) 19시 30분
 줄거리▶ 오랜 세월동안 조그만 창고 속에 사는 창고지기 자앙과 기임을 중심으로 그려낸 작품

[엄마의 치자꽃] : 극단 늘품(청주 극단)
 - 11/15(금) 19시 30분
 줄거리▶ 노희경 작가의 데뷔작으로, 1996년 4월 19일 MBC 베스트극장으로 방영된 바 있다.
시한부 삶을 선고받고 차분하게 삶을 정리하려는 어머니와 그 엄청난 사실 앞에 엄마의 병을 방관했던 자신을 자책하며 절규하는 딸의 모습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