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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김도환

재미난 세상으로 인도하는 글

소        개 수필가
활동분야 문학
활동지역 청주, 전국
주요활동 작품창작, 교육
해시태그 #문의구룡예술촌 #청주이야기 #수필
인물소개

  

   1980년 은행 재직시절 포상휴가를 태국으로 다녀왔다. 태국 방콕에서 파타야로 가는 2시간의 여정 중간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대형 농장에서 예술과 여유를 갖춘 생활을 보면서 꿈을 키운 것이 글을 쓰게 된 동기가 되었다. 19852달 동안의 일본 연수를 통하여 일본의 예술 세계를 체험하고 보면서 예술가의 길을 걷겠노라고 다짐과 각오를 하였다. 

   2000년도 한국식 허브농원 (정원과 여행의 복합 )을 구축하려고 외유를 하였으나 환경의 제약으로 꿈을 접었다. 이 과정에서 기능과 실기의 습득에 따른 확고한 신념으로 외국에서 못다 한 꿈을 이루려고 폐교를 임대하고 문의 구룡예술촌을 설립하였으며 청남예문락 이라는 단체를 만들어 지금도 꿈을 실현하고 있다. 

   2008년 신춘문예를 통한 수필의 시작과 지도제작 및 잡지출판의 디자인을 통하여 모든 예술로 입문하게 되었다.

예술의 장르는 다양하다. 저마다 매력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요소가 다르기에 모두 섭렵과 체험으로 작품세계로 이끌려 한다. 그중에서도 문학과 출판이 나에게 가장 주력하는 부분이다.
 

지금 하는 일의 가치

 

   그는 은퇴의 시기를 잡고 있다. 그보다 제2의 삶과 인생에 대한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첫째 건강을 통한 예술 활동 기간의 연장, 둘째는 가슴 뛰는 일의 추구와 이름을 남길 수 있는 출판의 세계로 남은 삶 영위, 셋째 재단을 설립하여 예술품의 전시 공간, 도서실, 미술관, 문학관 등 복합문학공간을 건축하고 그 세계에서 무한의 삶을 추구하고 싶다. 현재 진행형의 시점이다. 

   2004년부터이다. 신문잡지를 통하여 다양한 세계와 교류를 통한 예술로 다가갔기 때문이다. 본격적인 문학과 예술세계는 2012년부터 시작되었다. 수몰 전 살던 집이 약 500 평 정도, 9가구가 모여 살던 큰집이기에 수리와 관리, 집짓기 등을 함께하고 배우면서 자연스럽게 깨달아 영향을 받았다. 부친의 손재주와 성실과 부지런함으로 성장기부터 배우고 습득하였다. 

   그의 유년기와 성장기의 수몰 전 생활의 감성, 은행 생활의 과정에서 얻은 이력, 외국 생활에서 오는 감흥, 고등학교부터 문학의 시작 등 여러 가지 체험의 소재에 대한 스토리가 예술로의 방향성을 잡았다.

   예술 세계의 입문은 말레이시아에서 신문잡지사의 기사를 쓰면서 재미와 기능이 입문하게 된 동기다. 여행의 재미와 기사 게재의 묘미, 지도 작업을 통한 일러스트 디자인 등 재미의 세계로 인도, 출판에 따른 글쓰기, 사진 촬영, 교정 및 교열, 일러스트 디자인, 지도제작 등 모든 과정을 홀로 수행하여 책을 출판하고 동인지를 무료로 출간하도록 도와주어 책이 완성된 순간 보람을 느낀다.

 

   청주상업고등학교 졸업해서 24년간 조흥은행에 근무했다. 도서출판 <청남의 뜰 > 대표이며 문의구룡예술촌 관장이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푸른솔문인협회, 충북수필문학회 , 문협 싱가포르지부 회원이다.

   저서로는 <해후의 뒤(2014)>, <바람의 전래(2017)>, <문산의 청주이야기(2020)>가 있다

사진 발행일 제작/출처
김용례 구연길 2021.01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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