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문화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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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2026 '김지윤과 함께 하는 시민 토크 콘서트' 참여자 모집

2026-10-06~2026-10-25

지역소식

청주시립합창단 제87회 정기연주회 헨델 오라토리오 <Alexander's Feast>

2026. 10. 8.(목) 19:30

지역소식

「그림책정원1937」 2026년 1차 기획전시 《빛나는 아이들, 이수지의 그림책》

2026. 8. 4. (화) ~ 11. 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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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10만인클럽] 카카오톡 발송 신청 안내 *신청방법 변경:구글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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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지윤과 함께 하는 시민 토크 콘서트' 참여자 모집

2026-10-06~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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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합창단 제87회 정기연주회 헨델 오라토리오 <Alexander's Feast>

2026. 10. 8.(목)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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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정원1937」 2026년 1차 기획전시 《빛나는 아이들, 이수지의 그림책》

2026. 8. 4. (화) ~ 11. 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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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지윤과 함께 하는 시민 토크 콘서트' 참여자 모집

2026-10-06~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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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합창단 제87회 정기연주회 헨델 오라토리오 <Alexander's Feast>

2026. 10. 8.(목) 19:30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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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 출신 세계적 작곡가 박영희 음악제 성료… 2천220명 발길

    클릭하면 확대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현대음악 작곡가 박영희(Younghi Pagh-Paan)의 예술세계를 조명한 '2026 파안 박영희 음악제'에서 출연진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청주문화재단[충북일보] 청주 출신 세계적인 현대음악 작곡가 박영희(Younghi Pagh-Paan)의 예술세계를 조명한 '2026 파안 박영희 음악제'가 시민 2천220명의 발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이 주관한 이번 음악제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청주아트홀, 아트센터 올리브에서 진행됐다.이번 음악제는 청주 출신 세계적 작곡가의 예술적 발자취를 조명하고, 그의 음악을 매개로 고향과 예술의 의미를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처음 마련됐다.이에 맞게 음악제의 부제는 'Homecoming, 고향으로'였다. 단순히 작곡가 개인의 귀향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활동해 온 예술인의 음악을 고향에서 다시 만나고, 그를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음악으로 연결한다는 의미를 담았다.공연은 지난 15일 특별연주회 '자유와 창조'를 시작으로, 17일 청주하우스콘서트 '앙상블위로, 파안 박영희 MAN-NAM', 18일 음악그룹 나비야의 '파문(PA-MUN)'까지 이어진 공연은 클래식과 현대음악을 아우르며 음악제의 폭을 넓혔다. 서로 다른 형식과 음악적 색채를 지닌 4개의 무대는 박영희 작곡가의 예술세계를 다각도로 조명하고 시민들이 다양한 음악적 경험을 나누는 장이 됐다.변광섭 대표이사는 "이번 음악제는 박영희 작곡가의 음악을 통해 고향 청주와 세계를 연결하고, 한 예술인의 삶이 지역의 소중한 문화자산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록문화 성과를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 청주만의 독창적인 문화 브랜드를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청주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예술적 유산을 발굴·기록하고 'Homecoming, 고향으로'가 품은 따뜻한 연결의 의미를 이어 지속 가능한 음악적 유산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 전은빈기자

    2026.10.23
  • 충북 사진문화 흐름 한눈에 ··· 청주시, ‘사진의 유파’ 전시

    10월 2~11일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서 ··· 4개 섹션·25인 작가 참여▲ 2026 사진충북 프로젝트 ‘사진의 유파’展 포스터. 청주시 제공청주시는 충북 지역 사진문화의 흐름과 기록의 가치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2026 사진충북 프로젝트 ‘사진의 유파’를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청주오스코 1층에 위치한 충북갤러리 청주오스코관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주관하며, 사진충북이 운영한다.우암동 동네기록관의 올해 첫 사업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충북에서 오랫동안 사진을 매개로 활동해 온 작가들의 작품과 활동을 통해 지역 사진문화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조망하기 위해 기획됐다.전시는 사진기록, 사진비평, 사진실천, 사진확장 등 총 4개 섹션으로 구성되며, 충북에서 활동하는 작가 25명이 참여한다.관람객들은 각 섹션을 따라가며 충북 사진의 역사가 어떻게 기록되고 계승돼 왔는지 살펴볼 수 있다.또 지역 사진문화가 제도권 안에서 충분히 조명받지 못했던 배경과 함께, 현재 충북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과 작품세계도 만나볼 수 있다.특히 이번 전시는 곳곳에 흩어져 있던 지역 사진의 기록과 기억을 한자리에 모아, 충북 사진문화가 개별적인 활동에 머무르지 않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져 왔음을 보여주는 데 의미가 있다.이번 기획전은 지역의 일상과 사람, 장소에 담긴 기억을 발굴하고 기록하는 동네기록관 사업과도 맞닿아 있다.동네에서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사진관이나 한 시대를 담은 카메라와 사진 한 장처럼 평범한 일상의 기록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다는 취지다.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 충북의 사람과 장소, 시간과 기억을 되짚어보는 공공 기록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동네기록관을 비롯해 지역 곳곳에 축적된 시민들의 기억과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며 “개인의 기억에 머물던 기록이 시민 모두가 함께 향유하는 소중한 문화자산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출처 : 금강일보(https://www.ggilbo.com)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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